반응형
SMALL
공지사항
소개
-
2023년 근황 및 작업상황과 올해 마지막 작업계획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공부에 작업에 정신이 하나도 없기도 했고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그리 명확하지도 않아서 그냥 방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기록과 정리로 인한 사고의 인식변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아 다시 한 번 열심히 포스팅을 해보렵니당 ^.^ 정리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고...😂 근황 및 작업상황 2023 서울프린지 페스티벌 자유참가작 - 1인 뮤직드라마 2023. 8. 24 ~ 25 신촌문화발전소 22년 겨울부터 공연을 위한 글을 조금씩 써오면서 올 해 3월에 초고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 초고를 가지고 공연의 컨셉을 구상했고 연주와 연기, 작곡한 음악, 치유 메세지를 담은 자서전적인 모노드라마를 5년 이내에는 제작하리라 맘먹었는데, 생각보다 곡이 빠르게 잘 써지더라구요. 그렇게 곡을 완성시키고 6..
-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 (3) 소개를 3편까지 쓸 일까요?간단한 소개라고 해놓고 글을 3편까지 쓰는거 보면저의 삶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그렇게 많았나봐요 ㅎㅎ https://litt.ly/sonky SONKY뮤지컬, 공연, 영상 음악 작곡가litt.ly 위 제 링크는 링크트리 리틀리 인데요,들어가시면 아래처럼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저의 활동을 확인하거나 저에게 문의사항과 제안사항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또한 멜론, 네이버 바이브,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표한 제 음원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사운드클라우드에는 공모전이나 협력 활동으로 만든 곡들,공개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만든 연습작들, 미발표 개인 작업물 등공개 발표되지 않은 음원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음원사이트에는 없는 다양한 장르의 ..
-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 (2) 간단하게 소개글 쓰려다가 글을 두 편이나 쓸 줄은 전혀 몰랐네요.. https://litt.ly/sonky SONKY뮤지컬, 공연, 영상 음악 작곡가litt.ly 위 제 링크는링크트리리틀리 인데요,들어가시면 아래처럼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저의 활동을 확인하거나 저에게 문의사항과 제안사항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또한 멜론, 네이버 바이브,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표한 제 음원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사운드클라우드에는 공모전이나 협력 활동으로 만든 곡들,공개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만든 연습작들, 미발표 개인 작업물 등공개 발표되지 않은 음원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음원사이트에는 없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제가 만든 음악들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통..
일상
-
중독과 예술치료 중독치료에 있어서 심리치료든, 예술치료든 그 원리를 살펴보면해로운 원 중독을 삶에 이로운 다른 중독으로 전환하는 과정과 결과인 것 같다.치료자가 도구에 대한 안전함을 심어주고 그 도구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그 과정에서 통찰을 얻게 되고 내면이 재구조화 되면서 스키마가 변화하게 되는 그런 원리..안전하지만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치료자의 개입에 따라서도 효과는 많이 차이가 있을만도 하다. 넷플릭스 블랙미러를 엄청 좋아해서 공개되는 족족 모든 에피소드를 보며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천천히 나는 저런 상황이라면 어떤 방법을 택할까?미래의 가상기술에 대해서 그려놨지만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지금에 있어서 어떤 것과 대치를 해 볼 수 있을까? 라며 여러 질문을 스스로한테 던져보는데.LSD..
-
공연의 최종책임은 어디에 있는가? 무대예술은 누가 그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온전히 협업의 예술이다. 하지만, 연극은 연출보다는 무대 위의 배우가 강조되고 음악회는 작곡가보다는 연주자가 강조가 되고 무용은 안무가보다는 무용수가 강조가 된다. 이들이 공연 중 관객 앞에 제일 첫 번째로 보여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들이 자기 역할만을 잘 수행한다고해서 공연의 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공연에서 다뤄지는 이야기, 퍼포머, 무대, 조명, 음악, 소품, 의상 등 공연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고 이 요소들이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일관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관객은 비로소 마음을 열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공연을 맞아줄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공연을 보러다니다보면 참 너무나 안타까운 ..
-
성신여대 72420 체인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동생이랑 이야기하고 놀고싶어서 만나자고 했는데 같이 밥먹기로 해서 만난 집입니다. 오후 2시 20분에 약속이라 조금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브레이크 타임 없는 집을 찾다가 예전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저장해 둔 곳인데 드디어 가보네요. 동생이 사당에 갔을 때 사당점 72420에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던 걸 본 적 있다고 했는데 찾아보니 사당이 본점입니다. 전에 왕갈비쌀국수 사진을 보고 이 집에 오고싶어서 저장해 둔거라 왕갈비쌀국수를 시켰는데 양이 진짜 푸짐해요. 양파도 달라고 하면 더 주시고 저기 있는 왕갈비를 왼쪽에 인원수 대로 주시는 가위와 집게로 잡고 잘라주면 되는데 왕갈비가 연해서 살과 뼈가 잘 분리되서 너무 편해요. 정말 찐한 왕갈비탕에 쌀국수면 먹는 느낌..
연기예술이야기
-
1인 뮤직드라마 <현재>
-
[도서] 뷰포인트 연기훈련 / 앤 보가트 + 티나 란다우, 이곤 옮김 공모전 상품권으로 구입한 책 중 하나 뷰포인트 연기훈련 책이다. 전에 스터디를 하면서 필요한 책이기에 그 때 사려고 하였으나 뷰포인트를 굳이 개념화해서 학습하는 것이 과연 필요한 일일까? 라고 질문을 했을 때 별로 필요 없는 일이었기에 굳이 구입하진 않았다. 워크샵이 있을 때 워크샵에 참가해 탐구하거나 뷰포인트 요소를 사용할 기회가 있을 때 언제든지 사용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보니 뷰포인트 요소를 이용한 치료 세션이나 창작 스터디를 직접 진행할 필요가 생겨서 직접 구상을 위해 깔끔하게 정리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검정과 화이트 컨셉에 레드 포인트. 책 표지 디자이너는 굉장히 깔끔한 성격이실 듯 하다. 17장의 제목이 굉장히 궁금하게 되어있다. 메리 오벌리가 만든 ..
-
샌포드 마이즈너 테크닉 워크샵 Advance 과정 - DAY 10 연말이네요. 바쁜 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하느라 포스팅을 조금 늦게 쓰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미룰 수 있을까? 하면서 미루는 동안 찜찜한 느낌을 지우지 못해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 기억을 더듬어 가며 많은 사진 자료와 함께 마지막 후기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체크인 몸 점수와 마음 점수를 체크해봅니다. :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부랴부랴 나갈 채비를 했고 어제 너무 피곤한 채로 바로 잠들어버려서 최강 한파를 대비하지 못하여 수도가 얼어버렸다. 역시 인간은 실수를 반복하는 존재입니다, 어제의 나는 잠 때문에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 인간이었습니다 하며 빠른 인정을 하고 씻지도 못한 채 찬물로 양치만 하고 바로 출발하였다. 도착하니 모두가 고도의 몰입의 상태로 움직임을 탐구하고 있었는데 밀도가 굉장히 높..
음악예술이야기
-
두 번째 공모전 작업기 이번엔 CM송. 뭐 지난 번에도 주제곡 아니면 CM송이니 비슷한 말이지만은.. 1분 내외 길이로 짜야해서 템포와 구조를 어찌해야 할지 스탑워치 켜고 건반으로 계속 연주해보면서 맞춰봤다. 그래서 그냥 A-B구조로 각각 16마디씩하면 될 듯해서 그렇게 짰다. 근데 지난 번 안과 CM송 수상 못한 곡이 자꾸 생각나서 그 곡의 일부를 가져와서 조금 변형시켰다. 수상 못했으니까 가능한 일이지 수상했으면 좀 어려울 수도 있다. 공모전에 수상하게 되면 저작재산권에 대한 권리를 주체 측에 넘기게 되는데, 내 작품을 가지고 재산상의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이들이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이 안에는 2차적저작물작성권까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내 곡이라고 해도 함부로 사용하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그렇다해도 저작인격권은..
-
23년 첫 공모전 작업기 23년 첫 공모전. 기존에 만들어 놓은, 다른 공모전에 지원했었지만 수상하지 못한 곡을 수정해서 공모전에 지원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올 해 첫 공모전에 넣는 곡이니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쓰게 되었다. 멜로디가 단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코드진행은 흔히 사용하는 2도 상/하행진행, 완전 4/5도 상/하행진행을 안쓰려고 노력을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조금 쓰기는 했다...! ._. 그래도 전에 비해선 훨씬 예상하지 못한 코드 진행을 많이 썼으니 고무적이긴 하다. 이전에 곡을 쓸 때 코드를 먼저 만들고 코드를 배열한 후 코드와 어울리는 음을 멜로디로 뽑았는데, 이번엔 멜로디 먼저 만들기를 도전해서 먼저 만들었다! 없는 걸 만들어내려니까 아주 고통이었다. 으으. 그렇지만 설거지하면서 흥얼거린 멜로디가..
-
[도서] 편곡 프로 / 주지영 최근 공모전 부상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뭘해야하나 고민을 하던 중, 연기 서적 1개, 음악 서적 1개, 음악치료 서적 1개를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닌텐도 챌린지 시작하기 전 아침 독서모임에 읽을 책을 찾아야 하기도 했고 겸사겸사. 그 중 제일 먼저 구매한 음악 서적이 이 '편곡 프로' 책이다. 저자분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데 숏츠영상으로 간단한 팁을 알려주셔서 연주 연습에 팁을 사용해보면 맘에 드는 사운드가 나오곤 해서 숏츠 영상만 참고를 하다가 결국 책까지 사버렸다. 표지가 깔끔하다. 책이 도착하고 대략적인 내용을 전체 쭉 살펴보고 건반으로도 연주를 해봤는데 화성학을 공부한 사람들한테도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편곡을 위한 대리코드와 코드진행 조합을 많이 소개해 놓..
음악치료이야기
-
[도서] 음악치료와 사이코드라마 / Joseph J. Moreno, 이정실 옮김 음악치료와 연극치료 기법 중 하나인 사이코드라마가 만난다면? 음악치료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책이다. 공부하면서 들어본 적도 없고 배워본 적도 없는 카테고리. 하지만 나는 음악과 연극의 요소를 사용한 치료의 원리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내 관심사에 딱 맞는 책이 아닐지? 혹시나해서 언제 출판된 책인가 하고 펼쳐보는데 휴 다행히 80년대는 아니고 00년대 03년 이다. 그래도 20년이나 되었으니 꽤 오래된 내용이 맞긴 하다. 후속연구가 없는 걸 보면 학계에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나는 전통적인 음악치료도 중요하지만 여러 분야의 예술, 특히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예술과 융합해서 치료하는 접근법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잘 배워볼 수 있을 것 같다! 차례가 굉장히 흥미롭군. ..
-
[도서] Music Play 음악극 / 김은주, 김경숙, 김혜란 지난 실습에 너는 특별하단다 음악극을 치료세션에 사용하였는데 자료를 만들어내고 만든 자료를 세션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연습하느라고 하루를 꼬박 샌 적이 있다. 그 결과 5~6명의 치료사가 진행해야 하는 음악극을 1~2명의 치료사가 진행할 수 있는 자료로 정리 해냈다. 자료를 준비하면서 청음이 되는 내가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미디와 연기 두 가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나에게 적합한 치료방식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검색하면서 알게된 책인데 4개의 음악극을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둔 책이다. 수퍼비전을 해주신 교수님도 이 책의 저자로 참여를 하셨었고 마지막 수퍼비전 때 선착순으로 도착한 7명에게 서프라이즈로 책을 선물해주시도 했었는데 하필 앞에 일정이 있는 날 늦참을 하게 되어 못받아서 아쉬..
닌텐도 스위치
-
DAY 20 - 링피트 20일 운동 후기 예.,..? 20일 링피트하면 피트니스 숙련가인가요...ㅋㅋㅋ 별의별 이유로 미션을 다 시키네 알았으면 됐지 그가 누굴까 설마 아래에 있는 이 분은 아니겠죠? 뭐야 미친거야? ㅋㅋㅋㅋㅋㅋ 거의 만담듀오 우리도 아니고 그냥 나인 것 같은데...? 나도 궁금해 이 말 많은 친구들 운동을 마니했군... 아 그래서 근육량을 늘려야한다고 그러는거구나 오늘도 수고쓰!
-
DAY 19 - 링피트 20일 운동 후기 요즘 많이하고 있어서 이 운동에 대해서 부가설명 엥? 보이는 것이랑 다르네? 철사슬 쇠사슬 다 씹어먹을 것 같은데 되게 낭만있는 드래곤 별의 별 장치가 다 나온다..ㅋㅋㅋㅋ 뒤에서 저 롤이 올라오는 속도에 맞춰서 링을 잡아당겨야 코인삭제 없이 넘어갈 수 있음.. 은근 바른 말 잘해 오랜만에 나타난 삥땅벌레 흉내낸다고 또 저렇게 가는 것도 넘 웃긴거 아니냐고 주의를 촉구한다는 표현보다 더 자연스러운 우리말이 없을까? 부수라며... 와 요가매트 큰 것 봐 겁만이..
-
DAY 18 - 링피트 20일 운동 후기 드디어 18일째.. 공휴일과 주말 빼고 3주를 채웠다!!! 와 3주를 채우다니 대단.. 뒤늦게 오시는 미브리씨 ㅋㅋㅋㅋ 말가지고 장난치는거 잘하네 여기 작가님ㅋㅋㅋ 대사맛집 저 짐볼은 무슨 잘못이냐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내가 죽어버렸네.... 스무디로 부활하기.. 과도한 자기중심적 사고가 아닐까 싶습니다만은 하긴 운동을 저렇게 계속 할 수 있는건 생각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지 미안하지만 내가 이길거야 ㅋㅋㅋㅋㅋㅋ나약한 링.. 그래서 스쿼트를 엄청 시키는구나
반응형
LIST